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문화/과학 > 문화산책
     
[창간기념휘호] 日日新(나날이 새롭게)
2003년 07월 11일 () 15:01:00 webmaster@mjmedi.com
   
 
전서(金文) 자형에 근거 두고 현대화한 작품


松園 錢庚澤 박사는 한의사로서 바쁜 진료일정 중에도 지난 1979년 서예계에 입문, 서예의 현대화를 위해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월간서예대전(미술문화원) 대상 및 삼체장으로 추천작가, 경기도 서예대전(서협) 우수상 및 초대작가 등 권위있는 공모전에 출전해 서예계에 두각을 나타낸 지 오래다.

특히, 현대서예로 필묵의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 이후 국내외 다수의 그룹전과 전각초서의 오늘전, 동아시아 필묵정신전, 세계서예 전북 비엔날레 특별전 등 대형기획전에 초대되어 주목받았다.

그의 탈장르적 퍼포먼스는 서예를 넘어 신의료기기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의 파동치료(해독요법)에 LED(Light Emitting Diodes)를 이용해 Light Wave Emission Systems(공명광선방사체계)라는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해 임상에 적용하고 있는 그는 향후 2개월 이내에 공개세미나를 통해 시연도 할 예정이다.

강은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