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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바람과 파도를 꿈꾸는 윈드서핑
2007년 07월 06일 () 13:01:00 webmaster@mjmedi.com
   
 
윈드서핑의 가장 큰 매력은 수상에서 무동력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속도감이다.
윈드서핑은 수영을 못해도 즐길 수 있으며 생각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기초강습과정은 하루 4시간씩 4~5회 풀타임 개인지도를 받는데 20만원정도. 이틀 정도 지도를 받으면 혼자서 한강을 건너갔다 올 정도 수준이 된다.

윈드서핑을 지도 받으려면 서울 한강이나 유명 해수욕장에 있는 윈드서핑 클럽을 찾아 강습신청을 하면 되고, 이런 클럽들에는 대부분 모든 장비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강습생은 반바지·티셔츠·수영복·세면도구만 준비하면 된다.
가장 많은 클럽이 활동하고 있는 곳은 서울 한강이다. 뚝섬에는 서울 윈드 서핑장이 있는데 클럽이 약60여개나 있다. 전국 유명 해수욕장 대부분의 곳에 윈드서핑클럽이 산재해 있다.

주의사항은 자격증 가진 강사가 있는 클럽에서 시작해야 하고, 공인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강습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있는 클럽에서 시작해야만 배우기도 쉽고 안전하며 재미있다. 항상 기상조건을 확인한다. 윈드서핑은 절대적으로 바람에 의존하는 운동이다. 태풍이나 바람이 완전 무풍일 경우 같이 기상조건이 최악일 때에는 세일링을 피해야 하고 바다의 조류가 너무 세거나 그물들이 많이 쳐진 곳은 피해야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날이 추울 때 역시 삼가야 한다.

♣ 참조 및 문의
생활체육전국윈드서핑연합회 : www.kwsa.org
생활체육서울윈드서핑연합회 : www.seoulwindsurfing.com

♣ 여행 TIP
전국어디서나 24시간 관광안내전화
일반전화 1330 / 휴대폰 0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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