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기획 > 이사람
     
[미니인터뷰] 이재동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침구과장
2009년 05월 15일 () 14:05:00 webmaster@mjmedi.com
   
 
이재동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침구과 과장, 대한침구학회장

▲이번 ‘건강 뜸교실’을 기획하게 된 취지는?

=병원에 외래환자를 진료하다보면 뜸이 만병통치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뜸자리를 잘못잡고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았다.
국민들에게 전문적인 뜸치료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잘못된 뜸시술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한의사의 입장에서 봤을 때 잘못된 뜸치료로 화상을 입은 부위가 침을 놓는 자리와 일치하면 침시술이 쉽지 않다. 오히려 치료기회를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게 돼 우려되는 바가 크다.

▲경희의료원이 개발한 봉독뜸의 특징과 전망은?

=봉독뜸은 얼핏 단순한 복합치료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6개월간 임상에서 살펴본 결과 빠르고 강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왕뜸을 주로 하는 한의원들이 배기시설을 비롯한 설비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의료인에게는 설비문제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환자들에게는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족의학신문 최진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