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약재/약품
     
“한약사 파트너십… 확대 해석”
KT&G라이프앤진 프랜차이즈본부 김동환 과장
2010년 11월 11일 () 11:53:14 이지연 기자 leejy7685@mjmedi.com
“한약사 파트너십… 확대해석된 것”
KT&G라이프앤진 프랜차이즈본부 김동환 과장

-한약프랜차이즈란 무엇인가?
“한약프랜차이즈가 아니라 한방프랜차이즈다. 한방 관련 다양한 사업분야를 전개한다. 한방화장품, 방문판매, 프랜차이즈 등 4개 사업분야로 나뉜다.”

-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보도됐다.
“그 부분은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일부 내용이 확대해석돼 보도된 것 같다. 내년 7월경 프랜차이즈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의 사업모델일 뿐이다.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한약사 수가 많지 않아 사업내용이 큰 영향력을 미치는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이미 라이프앤진이 한약사들과 접촉했다는 얘기도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내용을 말하는 것인가. 일선 한약사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다만 한약사들 역시 우리 프랜차이즈 런칭과정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우리의 문호는 열려있다. 그런 차원에서 봐야할 부분이다.”

-보도자료를 보면 전문 의료인과 연계한 고기능성 소재 개발이 있다. 전문 의료인이란 한약사나 약사를 말하는 것인가. 한약사나 한의사도 제품 개발에 참여하나.
“어떤 사람도 될 수 있다. 어떤 직역에 한정지은 것은 아니다. 현재 제품개발팀 쪽에 연구인력 중에는 한약사나 한의사가 포함되지 않았다. 전문 의료인과 연계한다는 것은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사업 초기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한의사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해본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있나?
“우수한약재 홍보 같은 사업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방프랜차이즈도 마찬가지인데 아직 사업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온 것이 없다.”

이지연 기자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