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사설/칼럼 > 포토뉴스
     
[포토뉴스] “상지대를 살려내라”
2015년 10월 08일 () 21:52:16 박애자 기자 aj2214@mjmedi.com
   
◇한의대 교수이자 상지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방정균 교수(가운데)가 침통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박애자 기자>
   
 ◇상지대 한의대를 대표해 참석한 40여 명 한의대생들이 상지대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박애자 기자>
   
 ◇이날 집회에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 중이던 설훈 의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깜짝 방문해 상지대 학생들을 위로하며, 투쟁을 독려했다. <박애자 기자>
   
◇“상지대를 살려내라.” 상지대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다. <박애자 기자>
   
◇상지대 학생, 교수 등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임시이사 파견 등을 요청하며 상지대 정상화를 촉구했다.
   
◇거리로 나선 상지대 학생들. <박애자 기자>

[민족의학신문=박애자 기자] “김문기 세력은 상지대학과 상지학원을 즉각 떠나라!”

상지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직원 등의 구성원들이 8일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상지대 정상화를 촉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150명 만이 참석했다. 400여 명의 학생들이 집회를 위해 원주에서 달려왔지만, 집회 신고 인원 150명만 참석 가능하다는 경찰의 통보 때문이었다. 이에 따라 250여 명은 여의도 KDB산업은행 앞에서 대기했으며, 집회 참석자들이 집회 이후 합류해 집회를 이어갔다.

     관련기사
 상지대 한의대생들 34일 만에 수업 복귀
 “상지대 한의대 인증평가, 사태 해결 후 최우선 처리할 것”
 상지대 한의대생들 교내에서 ‘장례식’…왜?
박애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