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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축시] 大韓國人
2005년 12월 28일 () 09:04:00 webmaster@mjmedi.com
   
 
大韓國人
- 丙戌 새해 아침에 -

一田 尹 用 彬


하늘에선

桓因, 桓雄, 王儉이
天山崑崙, 太白山, 白頭山에 나라를 열고
弘益人間, 理化濟世의 理念을 받들어
天符經, 三一神誥, 參佺戒經을 經典으로 삼아
一萬年동안 지켜온 오늘에야
21世紀의 으뜸國으로 발돋음하게 됐다.
三神의 思想이 三眞, 三途를 通케 하여
줄기세포 허브가…
반도체 산업이…
韓流가…
온통 地球村을 뒤흔들고 있다.

사람들은

印度의 詩聖 타골이
일찍이 한국을 동방의 등불이라 노래했고
美國 하버드大의
다니엘 벨, 새뮤엘 헌팅턴이
英國의 아놀드 토인비 같은 碩學들이
한국의 大家族 제도와 族譜思想이
세계로 보급된다면 이 세상은
진정한 人間들만이 살아갈 수 있는 地上樂園이
될 것이라고 설파해 왔다.

땅에선

우리나라 월드컵 때 우리는 蚩尤天皇의 魂을
쓰고 붉은악마가 되어 「대~한민국」이 天地를
뒤흔들었음은 우리 民族이 全 世界人類에게
전하는 몸짓 이었다.
이제는 三神에서 낳은 桓(韓)國人과
桓(韓)醫學만이 未來의 人間과 醫學으로
남을 것이라는 자긍심을 가졌다.


작가약력
▲65세 ▲경희대 한의대(11기) ▲시조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민족사 바로찾기연구원 감사 ▲三聖殿 仙道人 ▲現 경기 동두천 구인당한의원장 ▲저서 ‘천부경과 삼신사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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